Microagi: Accelerating Embodied AGI

Microagi는 구체화된 인공지능, 즉 Embodied AGI를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논문은 물리적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하고 추론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mbodied AGI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감각을 경험하고 행동을 수행하는 물리적 실체로서의 지능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AI가 현실 세계의 복잡한 물리적 제약과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icroagi는 이러한 Embodied AGI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과 기술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AI 시스템이 실제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적응하도록 하는 데 기여합니다. 개발자들은 이 논문을 통해 물리적 세계 기반의 지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적 방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macOS에서 Touch ID로 SSH 키 설정하기

Mac 사용자는 Touch ID를 활용하여 SSH 키 인증을 강화하고 개인 키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개인 키를 Mac의 Secure Enclave에 안전하게 보관하여 추출이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으며, SSH 인증 시마다 Touch ID로 사용 승인을 요구하여 보안 수준을 높입니다.

이러한 설정은 기본 제공 도구를 사용하여 신원 생성, SSH 에이전트 등록, 공개 키 확인까지 총 세 개의 명령어로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복잡한 보안 설정을 직접 다루지 않아도 강력한 키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결과적으로 사용자는 SSH 키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Touch ID라는 생체 인식을 통해 보호함으로써, 시스템 접근에 대한 추가적인 인증 단계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 방법은 GitHub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의 SSH 인증 과정에도 적용되어 보안을 향상시킵니다.

A complete bypass of eMudhra’s 1FA OTP login system

eMudhra의 1단계 인증(1FA) OTP 로그인 시스템을 완전히 우회하는 방법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보안 시스템의 인증 절차에 심각한 취약점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해당 기사는 eMudhra 시스템의 보안 메커니즘을 무력화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개발자 및 보안 전문가들은 이 취약점이 실제 시스템에 적용될 경우 사용자 인증 및 보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야 합니다.

이러한 발견은 OTP 기반 인증 시스템의 설계 및 구현 방식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시스템을 사용하는 모든 측은 이 취약점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보안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Mudhra 중간 인증서 침해에 따른 Firefox 사용자 보호 조치

eMudhra 중간 인증서 8개에 연결된 개인 키가 침해되었다는 신고가 Mozilla에 접수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공격자는 자신이 통제하지 않는 웹사이트에 대해 위조된 HTTPS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공격자는 이 침해된 개인 키를 이용하여 위조 인증서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웹사이트를 사칭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 연결을 가로채고 트래픽을 감시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합니다.

결과적으로 공격자는 위조 인증서를 활용하여 사용자를 속이고 트래픽을 가로채는 방식으로 보안을 위협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Mozilla는 Firefox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YouTube might be testing hiding the dislike button

유튜브가 동영상에서 싫어요 버튼을 숨기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9to5Google의 보도에 따르면, X(구 트위터)에서 최소 두 사용자가 싫어요 버튼이 세로 점 메뉴 하위 메뉴로 이동한 스크린샷을 공유했으며, 레딧 사용자도 해당 버튼이 완전히 사라진 이미지를 공유했습니다.

현재 이 버튼은 좋아요 버튼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지만, 이를 하위 메뉴로 이동시킬 경우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 사용률이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이는 유튜브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기능 배치에 변화를 주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에도 유튜브는 싫어요 기능에 변화를 주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은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싫어요 카운터가 제거되었고 쇼츠에서는 버튼이 완전히 사라지는 등 여러 차례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유튜브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과 기능 구현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Learning from Automatic 3D Gaussian Splatting Edits for Online Bayesian Scene Change Detection

온라인 장면 변화 탐지는 새로운 관측값을 통합하여 기준 장면 대비 어떤 영역이 변경되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일반화된 베이지안 증거 융합을 사용하여 새로운 이미지가 도착할 때마다 변화에 대한 믿음을 업데이트합니다. 하지만 변화에 대한 사전 확률이나 증거 모델은 사전에 알려져 있지 않으며, 수치 베이지안 추론은 비용이 많이 듭니다.

연구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준 3D Gaussian Splatting(3DGS) 모델의 자동 편집으로부터 오프라인으로 학습을 진행합니다. 이 편집들은 수동 주석 없이 레이블이 지정된 학습 시점을 생성하며, 변경되지 않은 기준 관측값과 함께 장면별 증거 모델 및 효과적인 픽셀 사전 및 반응 통계를 학습하는 데 필요한 감독 정보를 제공합니다.

온라인 예측 단계에서는 현재 증거와 과거 지원을 결합하며, 학습된 반응 통계로 매개변수화된 폐쇄형 국소 베이즈 인자(local Bayes factors)를 사용하여 누적된 3D Gaussian 필드를 업데이트합니다. 최종적으로 객체 기반 정제(Object-guided refinement)를 통해 최종 변화 마스크를 생성합니다.

이 방법은 PASLCD와 CCS3D에서 각각 67.64%와 75.82%의 mIoU로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PASLCD의 경우 전체 파이프라인이 완전한 질의 시퀀스에 걸쳐 17.2 FPS로 실행되어 평가된 온라인 방법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였습니다.

CausalAlign: Causal Alignment of Video Generation Models for Consistent Ego-Motion

확산 기반 비디오 생성 모델(VGM)은 시각적으로 그럴듯한 영상을 생성할 수 있지만, 카메라 에고 모션이 장거리에서 드리프트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카메라 에고 모션은 프레임 간 시점 변화를 결정하며 일관된 기하학 및 궤적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논문은 인과적 정렬 프레임워크인 CausalAlign을 제안합니다.

CausalAlign은 두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선형 프로브와 인과적 개입을 사용하여 VGMs 내에서 정밀한 에고 모션이 어떻게 표현되고 사용되며 유지되는지 진단하고, 디노이징 과정에서 상승 및 하강 패턴을 밝혀냅니다. 둘째, 델타 토큰 공간을 통해 표현을 3D 기반 모델과 정렬하여 VGM 내의 에고 모션 상태를 강화합니다. 이 공간은 연속된 프레임 간의 변화를 인코딩하여 정적인 장면 내용이 아닌 에고 모션 역학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합니다.

Wan2.2 모델을 DL3DV와 RealEstate10K로 미세 조정했을 때 CausalAlign은 시각적 품질을 유지하면서 모션 정확도, 기하학적 일관성, 시간적 부드러움을 크게 개선합니다. 예를 들어, 기하학적 일관성은 기본 모델 대비 20% 이상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미세 조정된 VGM을 사용하면 RoboCasa365 벤치마크의 모바일 조작 작업에서 월드 액션 모델(WAM)의 성공률이 10% 포인트 향상됩니다.

결론적으로 CausalAlign은 확산 기반 VGM의 에고 모션 일관성을 개선하고 구체적인 임베디드 모델에서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제공합니다.

Rethinking Video Storage for AI Training: Breaking Cross-Frame Dependencies for Efficient Random Access

대규모 AI 학습은 무작위 시간 샘플링 패턴을 가진 방대한 비디오 데이터셋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비디오 저장 패러다임은 순차 재생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압축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정교한 프레임 간 참조 구조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방식이 AI 학습의 무작위 샘플링 워크로드에 적용될 경우, 디코딩 효율성에서 상당한 병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연구진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 관련 없는 프레임의 순차적 재구성 및 샘플링된 대상에 필요한 참조 체인의 재구성을 디코드 증폭의 두 가지 주요 원인으로 식별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코딩 스케줄과 비디오 참조 구조를 공동 설계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특히 의존성 인식 희소 디코딩(Dependency-aware sparse decoding)은 소스 비디오를 트랜스코딩하지 않고도 요청된 프레임과 필요한 참조만 재구성하여 관련 없는 재구성을 건너뜁니다.

추가적으로, 오프라인 의존성 분리 랜덤 액세스(DDRA) 인코딩을 선택적으로 적용하면 참조 재구성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DDRA는 각 내부 프레임을 두 개의 경계 내부 코딩된 앵커로 제한하여 참조 재구성을 줄입니다. 이 두 기술을 결합하면 프레임 간 예측을 유지하면서 요청된 대상당 최대 세 프레임으로 재구성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로보틱스 코퍼스에 대한 실험 결과, 이 방법은 재구성 품질이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LeRobot v3보다 1.45배 높은 로딩 처리량을 달성했으며 미디어 페이로드는 58.7% 감소했습니다. 이는 효율적인 비디오 저장 및 접근 방식을 통해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처리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Steering Black-Box Large Language Model Agents with Pitfall Anticipation World Model

블랙박스 대규모 언어 모델(LLM) 에이전트는 장기 추론과 정밀한 행동 생성에는 능숙하지만, 특정 에이전트 작업에서 환경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내재적 지식은 부족합니다. 따라서 에이전트가 행동을 취할 때 환경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여 환경 특화 지식을 제공하는 월드 모델이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월드 모델은 각 단계의 다음 관측만을 예측하여 비용이 많이 들고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는 에이전트 작업에 필요한 예측의 범위와 호출 시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합니다.

연구진은 월드 모델 가이드가 유한한 다단계 미래 내의 잠재적 위험을 예측할 때 가장 유용하다고 제안하며, 이를 바탕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에이전트가 이를 회피하지 못할 상황을 예측하는 피할 위험 예측 월드 모델(Pitfall Anticipation World Model, PAWM)을 도입했습니다. PAWM은 에이전트의 위험을 예측하여 개입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이 모델은 두 단계로 훈련됩니다. 첫째는 에이전트의 위험에 레이블이 지정된 합성 데이터에 대한 지도 미세 조정(SFT)이며, 둘째는 목표 환경에서 최적화를 위해 블랙박스 LLM과의 GRPO 공동 훈련입니다.

이러한 PAWM은 블랙박스 LLM 에이전트의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구체적으로 Claude Sonnet 4.5의 성능을 ScienceWorld에서 24.3%, WebArena-Lite에서 7.7% 향상시켰으며, 이는 다른 기준 모델들을 능가하는 결과입니다. 이 연구 결과는 PAWM이 블랙박스 LLM 에이전트에게 효과적인 월드 모델 가이드 역할을 제공함을 입증합니다.

LLM2Cert: LLM Synthesis of Certificates with SMT/Lean Verification

리야푸노프 함수와 장벽 증명서는 안정성과 안전성에 대한 상태 공간 보장을 제공하지만, 특히 비선형적이고 고차원적인 시스템에 대해서는 이를 합성하고 검증하는 것이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기존의 검증 파이프라인은 수치 솔버(sum-of-squares 프로그램), 구간 방법, 또는 만족성-모듈로-정리(SMT) 솔버를 사용하여 후보를 검증하는데, 이는 종종 완화(relaxation)를 필요로 하거나 보수적이며 모델 차원과 비선형성에 따라 확장성이 떨어지는 한계를 가집니다. 이러한 한계는 표준 테스트 스위트가 공학적 응용 분야가 요구하는 것보다 솔버가 처리할 수 있는 저차원 다항식 시스템에 치우쳐 설계되는 방식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진은 DynaCertBench라는 105개의 인스턴스로 구성된 벤치마크를 도입했습니다. 이 벤치마크는 안정성, 수렴 영역, 순방향 불변성, 안전성 작업을 포괄하며 고차원 및 제어 제약 변형 시스템을 포함합니다. 또한, LLM2Cert라는 LLM 기반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는데, 이는 후보 증명을 합성하고 증명 의무에 대해 검증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각 의무를 SMT 솔버나 Lean Proof-Repair 에이전트로 직접 라우팅합니다.

DynaCertBench에서 LLM2Cert는 105개 인스턴스 중 81개를 검증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피드백 없는 일회성 제안보다 17.1퍼센트 포인트 개선된 결과입니다. 또한, 고정된 증명에 대해 LLM2Cert는 All-SMT가 해결하지 못한 22개의 증명도 검증해냈습니다. 이 연구는 고차원 비선형 시스템의 안정성 보장을 위한 자동화된 증명 및 검증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Building Auditable AI Text Detectors with Sparse Autoencoders

AI 생성 텍스트 탐지기는 심사, 교육, 채용 등 개인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역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장 강력한 탐지기는 결정 과정이 불투명한 미세 조정된 신경 분류기(neural classifiers)이며, 투명한 대안들인 스타일로메트리나 언어적 특징 분류기는 그 성능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본 논문은 미세 조정된 신경 탐지기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에 기반한 분류기로 변환하는 파이프라인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해 탐지기의 잔차 스트림(residual stream)에 직접 희소 자동 인코더(Sparse Autoencoders, SAEs)를 훈련하고, 각 SAE 특징에 자동 해석 레이블을 할당한 후, 전역 충실도 임계값을 통과하는 특징만 보존합니다.

연구 결과, 이러한 SAE는 AI 생성 텍스트의 매우 구체적이고 예측 가능한 언어적 '특징'에 해당하는 잠재 개념을 복구해냈습니다. 이 추출된 특징들을 기반으로 구축된 분류기는 높은 해석 가능성을 가지며, 신경 방식이나 스타일로메트리 방식보다 분포 외 텍스트(out-of-distribution texts)에서 더 강력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TenetBench: A Clause-Anchored Russian Corpus for Evaluating Language Models against Professional Codes of Ethics

대규모 언어 모델이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윤리 강령을 준수하는지 평가하는 새로운 방법론인 TenetBench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방법은 LLM이 사용자의 윤리 규범을 위반하거나 위반하도록 돕는 요청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TenetBench는 15개의 러시아어 전문직 윤리 강령 조항과 상충되는 3,433개의 요청을 무해한 쌍둥이(benign twins)와 짝지어 평가하는 코퍼스를 구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파이프라인이 작업을 생성하고, 인간 전문가의 검증을 거쳐 충돌하는 작업의 99.5%가 그럴듯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

평가 결과, 14가지 모델과 추론 모드 조합 중 11개가 대부분의 요청에서 충돌하는 콘텐츠를 생성했으며, 경고 없이 또는 거의 세 번의 경고만으로 충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잘 준수하는 모델들은 합법적인 쌍둥이 요청을 제공하면서 거부하는 방식으로 행동했으며, 추론 기능을 활성화함으로써 두 모델의 거부율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연구진은 이 데이터셋과 파이프라인이 언어 모델이 전문적 규범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평가하고 특정 직업 및 조직을 위한 진단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Generalized CycleGRPO for Fine-Grained Multimodal Understanding and Grounding

미세한 멀티모달 지능을 위해서는 모델이 지정된 영역을 이해하고 언어로부터 이를 위치시키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기존 방법들은 영역 이해와 위치 파악을 별도의 목표와 작업별 주석을 통해 학습했습니다. 이에 본 논문은 공간, 시간, 시공간 영역 전반에 걸쳐 영역 이해와 위치 파악을 결합하는 최초의 강화 학습 프레임워크인 Generalized CycleGRPO를 제안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멀티모달 대규모 언어 모델이 후보 설명을 생성한 후, 각 설명을 위치 파악하여 입력 영역을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재구성 중첩은 캡셔닝에 대한 검증 가능한 보상을 제공하며, 개별 위치 파악 보상은 역 매핑을 개선합니다. 또한, 이 방법은 참조 캡션이나 외부 언어 모델 심사 없이 이미지 마스크와 박스에서 비디오 구간 및 타임스탬프 공간 증거로 순환을 확장하는 공통 영역-공간 공식화(region-space formulation)를 포함합니다.

비디오 분야에서 이 순환은 타겟 이벤트와 유사한 반복을 구별하는 설명을 장려하며, 시간적 구별성을 위한 인간 검증 기준인 DOVE(Distinctive Occurrence-level Video-caption Evaluation)를 도입했습니다. 이 결과, CycleGRPO는 GroundingSuite에서 SAMTok의 gIoU를 57.5%에서 68.2%로, GRES에서 평균 gIoU를 71.2%에서 78.7%로 향상시켰습니다. 시간 관련 작업에서는 Charades에서 51.9%의 tIoU와 DOVE에서 33.3%의 시간 증거 커버리지를 달성하여 Qwen3-VL 초기화 대비 성능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영역-텍스트 순환 일관성이 멀티모달 이해 및 위치 파악을 위한 일반적인 자체 평가 원칙임을 입증합니다. 관련 모델, 코드, DOVE는 제공된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ARSphere: A Robot-Oriented Full-Stack Framework for Long-Horizon Embodied Agents in Evolving Physical and Social Environments

로봇이 물리적, 사회적 제약 조건 하에서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인 TARSphere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존의 임베디드 에이전트 시스템이 특정 목표나 추상적인 행동으로 실행에 초점을 맞추어 변화하는 환경에서의 평가를 제한했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TARSphere는 물리적, 사회적으로 기반을 둔 장기 목표의 임베디드 에이전트를 위한 로봇 지향 풀스택 프레임워크입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TARSphere-Infra를 통해 물리 시뮬레이터 내의 임베디드 NPC와 제약된 대화 환경에서 로봇 정책을 실행합니다. 또한 이벤트 기반의 유한 상태 기계(FSM)는 완료된 행동과 전달된 정보를 사용하여 작업 상태를 업데이트하고 결과를 평가합니다. 핵심 구성 요소인 TARSphere-Harness는 고정된 멀티모달 대규모 언어 모델(MLLM)이 다단계 실행 기술을 통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며, 관찰, 계층적 메모리, 실행 피드백을 사용하여 결정을 수정합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에이전트 인 루프 큐레이션을 통해 작업 의미론, 인과적 의존성, 장면 기하학을 정렬하여 TARSphere-Bench라는 평가 벤치마크를 구축했습니다. 이 벤치마크는 30개의 실내 장면에서 360 에피소드를 포함하며, 내비게이션 및 보고, 픽업 및 배달 작업에 대한 지각적 견고성, 교란 적응, 작업 업데이트, 인간 협력, 의도 이해를 다섯 가지 쌍으로 평가합니다.

8개의 MLLM에 대한 평가 결과, 범용 모델이 임베디드 모델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였지만, 작업 업데이트와 인간 상호작용은 여전히 어렵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충돌과 낙하와 같은 실행 안전성을 작업 성공과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며, 공유 행동 인터페이스와 결정 예산이 있더라도 안전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Agent Mosaic: Recognizing Confidentiality Leaks in Agentic LLM Systems

LLM 에이전트가 접근 가능한 문서에서 정보를 검색한 후, 이를 바탕으로 민감한 결론을 공개하는 모자이크 효과(mosaic effect)가 심각한 보안 위험을 초래합니다. 연구진은 이 현상을 사이버 보안, 의료, 군사 분야의 30가지 합성 예시를 통해 정량화했으며, 세 LLM 에이전트의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10,800개의 최종 답변과 라이브 환경에서 1,440개의 답변을 분석했습니다.

가장 성능이 좋은 모델인 GPT-5.6-Sol을 테스트했을 때, 한 문서에서 답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건한 질문에서도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7.08%의 답변에서 금지된 복합 정보가 공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라이브 환경에서 더 나쁜 공개율로 이어졌습니다.

분류 헤더와 명시적인 집계 규칙을 추가하면 전체 공개율은 상당히 줄어들지만, 이러한 안전장치에도 불구하고 모든 의도에 걸쳐 32.37%의 시뮬레이션 답변에서 안전하지 않은 공개가 지속되었습니다. 또한, 거부율이 증가한다고 해서 기밀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상당한 거부는 금지된 결론 자체를 노출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민감한 데이터가 모자이크 스타일 이벤트로 인해 누출되는 것이 평가된 설정에서 상당한 비율로 관찰되는 기밀성 실패 모드임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혼합된 접근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있는 민감한 데이터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추론하고 공개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더 강력한 통제를 마련해야 합니다.

SplatLab: Autonomous Scientific Discovery for 3DGS Research

3D Gaussian Splatting(3DGS) 논문을 재현하는 데는 전문가의 엔지니어링 작업이 몇 주가 걸리며, 이는 연구 확장 제안 전에만 해당됩니다. 기존의 자율 연구 시스템들은 논문을 읽고 가설을 세우며 코드를 작성할 수 있지만, 짧은 고정 템플릿, 낮은 실행 가능성, 약한 추적성으로 인해 실제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실시간으로 활동하는 환경에서 종단 간(end-to-end)으로 입증된 사례는 없습니다.

SplatLab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3D Gaussian Splatting을 위한 자율 연구 시스템을 제시합니다. 이 시스템은 연구 프롬프트나 목표 논문 URL을 입력받아 기준 모델을 재현하고 확장안을 제안하며, Mip-NeRF 360과 LLFF를 통해 학습 및 제거 과정을 거친 후 원고를 작성하고 모든 보고된 수치를 기록된 학습 실행에 연결합니다.

SplatLab은 다섯 가지 설계 선택으로 차별화됩니다. 첫째, 검증된 기준선에 맞춰진 플러그인을 변이시키는 방식이며, 둘째, 여덟 개의 섬에 걸친 캐스케이드 가중치 엘로 토너먼트를 통해 GPU PSNR을 측정하고 구두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또한 실패 시 엘로 점수를 차감하는 정지된 허위 판별자(falsifier)를 통합하여 스트레스 테스트 생존을 선택에 반영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 덕분에 SplatLab은 PSNR 목표 실행에서 재현된 목표치를 +0.18에서 +3.78 dB까지 능가했으며, 심지어 이전에는 3DGS 방법이 존재하지 않았던 천체 사진 성운 렌더링에서 +3.78 dB의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연구 주기는 학위 과정 학생들의 몇 달이 걸리던 과정을 대부분 자율 컴퓨팅을 통해 며칠로 압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Objects, attributes, maps, oh my

동적 타입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객체는 이름과 값의 매핑으로 보이며, 이는 객체 속성을 해시 테이블로 모델링하는 방식을 유도합니다. 그러나 해시 테이블은 이름과 값 매핑에 효율적이지만, 객체 속성에 접근할 때 메모리 인덱싱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캐시 미스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객체 속성은 자주 접근되므로 별도의 메모리 접근 없이 객체 내에 인라인으로 저장되어야 성능이 향상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런타임 구현체들은 속성 읽기, 쓰기, 저장 효율을 최적화하는 '맵', '레이아웃', 또는 '쉐이프(shape)'와 같은 구조를 도입합니다.

이러한 객체 모델은 속성 접근 시 해시 테이블을 거치는 간접 참조를 제거하여 성능을 개선합니다. 실제로 V8이나 JSC와 같은 대규모 런타임은 객체 헤더에 쉐이프 정보를 포함하고 속성을 객체 내에 인라인으로 할당하여 메모리 접근을 최소화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객체 속성 관리의 기본 모델을 재정립하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가 객체 구조의 세부 사항을 이해하고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Toward Recursive Self-Improvement in Physical AI

재귀적 자기 개선(RSI)은 시스템이 자신의 행동뿐만 아니라 개선 과정 자체도 개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디지털 에이전트들은 이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기 위해 코드를 재작성하고 실행 가능한 테스트로 각 버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물리적 세계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비용이 많이 드는 시도를 통해 부분적인 관찰로부터 학습해야 하며, 변화하는 작동 조건과 잠재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본 연구는 RSI를 로봇 학습의 맥락에서 위치시키며 로봇의 능력 개선에서 그 능력을 생성하는 과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추적합니다. 물리적 경험이 이러한 개선 메커니즘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얻은 이득이 메커니즘 자체의 추가적인 자기 개선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개선된 이득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피드백이 남은 학습 필요를 충족해야 하고, 수신하는 구성 요소가 그 변화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그 가치가 작업이나 하드웨어의 변화에도 유지되어야 하고, 지속적인 연습이 안전하고 저렴해야 합니다. 기존 연구들은 주로 조작에 집중하여 행동 개선, 후속 학습에 대한 이점, 절차 개선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물리적 연구들은 재귀성에 기인하는 이득을 분리해내지 못했지만,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여 시도별로 안전하게 개선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기계에 대한 평가 원칙과 연구 방향을 제시합니다.

Self-Distilling Future Video Representations for World Action Models

세계 행동 모델(WAM)은 사전 학습된 비디오 확산 모델에서 얻은 풍부한 시공간 사전 지식을 활용하여 일반적인 로봇 정책을 학습하는 유망한 접근 방식으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WAM의 한 줄은 비디오 생성에 필요한 비용이 많이 드는 반복적인 디노이징 과정을 피하면서 단일 디노이징 단계에서 추출된 중간 미래 비디오 표현을 조건으로 사용하여 별도의 행동 디코더를 조건화함으로써 추론 효율성을 개선했습니다. 이러한 설계는 행동 예측이 미래 표현의 품질에 직접적으로 의존하게 만듭니다.

이 논문은 자기 증류와 시간적 맥락을 활용한 미래 표현 학습(Future Representation learning via self-Distillation with temporal context, FRED)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FRED는 WAM이 단일 디노이징 단계에서 노이즈로부터 미래 비디오 표현의 품질을 개선하도록 훈련시킵니다. 구체적으로 FRED는 자기 증류를 사용하여 노이즈로부터 미래 표현을 예측하며, 정답 미래 관측치에서 추출된 표현을 목표로 사용합니다. 또한 FRED는 과거 관측치를 비디오 모델에 조건화하여 미래 표현 예측에 더 나은 시간적 맥락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실제 조작 시나리오에서 FRED는 경쟁 WAM들을 일관되게 능가합니다. 특히 FRED는 제로샷 환경 일반화 하에서 장기 목표 및 도메인 외 작업에서 큰 이점을 보이며, 인간의 비디오에서만 관찰되고 로봇 훈련 데이터에는 없는 작업에서 50.0%의 작업 성공률을 달성하여 인간-로봇 기술 전이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킵니다. 이는 최고 경쟁 WAM의 19.4%에 달하는 수치와 비교됩니다.

LaLa-World: Scaling Latent World Models with Natural Language Actions

JEPA 스타일의 잠재 세계 모델(LWM)이 비디오 생성 모델의 언어 조건화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다양한 도메인과 데이터 소스에서 학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상상 기반 계획 및 다운스트림 정책 미세 조정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연구진은 시뮬레이션 및 로봇 궤적과 더불어 광범위한 이미지 및 비디오 데이터를 함께 학습하는 언어 조건화 잠재 세계 모델인 LaLa-World를 소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두 가지 설계 방식을 통해 학습을 수행하는데, 첫째는 수치적 행동과 시각적 변화를 언어로 표현하여 이질적인 데이터셋 전반에 걸쳐 단일 미래 예측기를 공동으로 훈련하는 방식입니다. 둘째는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언어 조건을 해석하면서 미래 잠재 상태를 예측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기존의 도메인별 또는 작업별로 개별 학습된 LWM보다 평균 MPC 계획 성능이 더 높습니다. 또한, LaLa-World는 RAEv2 기반 비디오 생성 모델 기준과 비교했을 때 훈련 비용은 6배 적게 들고 계획 속도는 13.9배 빨랐습니다.

나아가 사전 학습된 LaLa-World는 행동과 미래 시각 표현을 공동으로 예측하는 LaLa-Policy의 초기화로 사용됩니다. LaLa-Policy는 LIBERO와 RoboCasa에서 Cosmos Policy와 경쟁하며 추론 속도는 최대 5.5배 더 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