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ic Hygiene – avoid building technologies that could be used by a police state (2013)
정부나 권력이 개인의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은 잠재적인 독재 국가의 수단으로 악용될 위험이 있다는 경고입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인구 통계학적 정보, 성적 지향 등 민감한 정보를 포함하며, 이는 시민 계획에 유용할 수 있지만, 일단 권력의 손에 들어가면 특정 집단을 괴롭히거나 통제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현재의 감시 체계와 연결됩니다.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블랙박스, ISP가 기록하는 모든 클릭 정보, 그리고 NHS(국민보건서비스) 정보가 민간 당사자에게 판매되는 상황에서, 악의적인 정부가 개인 정보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보안 전문가 브루스 슈나이어는 기존의 감시 국가가 개인 정보의 재앙적인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래에 경찰 국가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을 구축하는 것은 나쁜 시민 위생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따라서 기술을 설계할 때 시스템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쉽게 오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차량 소유권과 같은 공익적 목적의 데이터베이스는 관리하기가 비교적 용이하지만, 종교적 신념과 같은 민감한 정보의 국가 단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은 역사적 맥락상 피해야 합니다. 개발자들은 구축하는 시스템이 어떠한 목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지 신중하게 고려하고, 권력 남용에 대비하는 보안 원칙을 설계에 반영해야 합니다.
이러한 위험은 현재의 감시 체계와 연결됩니다.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블랙박스, ISP가 기록하는 모든 클릭 정보, 그리고 NHS(국민보건서비스) 정보가 민간 당사자에게 판매되는 상황에서, 악의적인 정부가 개인 정보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보안 전문가 브루스 슈나이어는 기존의 감시 국가가 개인 정보의 재앙적인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래에 경찰 국가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을 구축하는 것은 나쁜 시민 위생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따라서 기술을 설계할 때 시스템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쉽게 오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차량 소유권과 같은 공익적 목적의 데이터베이스는 관리하기가 비교적 용이하지만, 종교적 신념과 같은 민감한 정보의 국가 단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은 역사적 맥락상 피해야 합니다. 개발자들은 구축하는 시스템이 어떠한 목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지 신중하게 고려하고, 권력 남용에 대비하는 보안 원칙을 설계에 반영해야 합니다.